유소아 주관적 청력검사

BOA(Behavioral Observation Audiometry) 

아동에게 다양한 소리를 제시하고 소리에 대한 행동을 관찰하는것 , 조기재활 계획에 더 유용하게 쓰인다

검사에 가능한 소리로는 검사자나 엄마의 목소리 사용이 가장 좋고 장난감을 사용할 경우 미리 장난감이 내는 소리의 정도를 실지로 검사가 실시될 거리에서 측정해두어야 한다. 소리자극은 2초를 넘지 말아야하며 검사실 안을 어둡게 하여 아기가 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로 한다. 장난감의 겅우 검사실 안에서 아기가 잠자는 상태에서 검사귀의 8-10cm 거리에서 장난감 소리를 들려준다.

신생아부터 4-5개월까지는 정상귀는 보통 65 dBHL에서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 또한 소리자극후 눈깜빡임, 눈위의 근육움직임, 안면근육의 변화, 찡그림, 잠깐이라도 눈을 떴다가 감음, 눈을 뜨고 있는 상태였다면 눈이 더 커짐, 팔,다리 그 오ㅟ 몸의 확실한 움직임, 몸에 경련을 일으키거나 몸전체를 흔듦, 소리가 난쪽으로 머리를 살짝 움직임등의 반응을 보이면 반응한것으로 간주한다.

시간이 적게 들고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검사의 신뢰도가 떨어져 다른 검사와 함께 판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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