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 반드시 정확한 청각선별검사가 필요한 고위험군

뇌막염신생아: 뇌막염은 유소아 감염 중 가장 중요한 청각장애의 원인으로 주된 감염균은 인프렌자균과 폐렴구균임. 신속하게 예방백신을 주사하여 감염을 방지하여야 하고 만약 감염되었다면 청각의 변화를 주의깊게 관찰하여야함 

미숙아로 태어난 신생아: 미숙아들의 경우 대다수 무호흡증, 청색증등으로 인하여 충분한 산소공급이 되지 않고 저산소증의 합병증으로 뇌기능 및 청각신경의 기능이 떨어져서 난청을 초래할 수 있다. 난산인 경우로 인한 청색증의 경우에도 청가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인큐베이터치료신생아: 신생아 난청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독성 약물이 투여된 신생아: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의 경우 세균의 감염가능성이 높아 항생제 및 이뇨제의 치료가 불가피한 경우가 많은데 이로인해 난청이 올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신생아 황달, 고빌리루빈혈증: 신생아 황달은 흔히 볼 수 있으나 정도가 심한 황달은 뇌신경과 청각중추신경에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침착되어 손상을 가져오고 난청을 유발하게 되므로 반드시 황달의 치료후에는 청각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선천성 거대세포(CMV)바이러스 감염: 모체로 부터 받을 수 있는 가장흔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감염된 경우 5-20%가 고도난청을 가질 수 있다.

선천성 홍역, 풍진, 루벨라 바이러스 감염: 백신의 접종으로 현저히 감소하고 있으나 루벨라 바이러스 감염은 태아에게 감염되어 70-90% 경우에서 고도의 난청을 유발한다.

이외에도 각종증후군 질환을 가진 신생아가 태어나므로 반드시 청력선별검사를 실시해서 확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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